지난번 글에 관심을 가져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전체 좌석 종류 기준으로 지역별 분포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글을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첫번째)대한항공 마일리지 좌석 일자별 현황 분석 (아시아나 방콕 보너스 좌석 논란 이후~)

(두번째)아시아나 마일리지 좌석 노선별 현황 분석(feat. 내가 원하는 여행지 순위는?)

원래는 오늘은 ‘대한항공 비즈니스 좌석의 노선별 현황’ 인데,
기존에 문제 되었던 ‘아시아나 방콕 보너스 좌석’ 이 풀리는 바람에 아시아나 먼저 소개합니다. 

* 마일리지 좌석 풀리는 1년 후 좌석 분석(평일 기준)

오늘(’18년 12월 16일)은 2019년 12월 12일(목) 아시아나 보너스 좌석이 풀리는 날입니다. 

스사사에서 마일리지 좌석은 1년 전에 예약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면, 2019년 12월 12일(목)에는 귀국 기준 잔여 좌석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요?

아래 캡처는 ’19년 12월 기준으로 ’12일’을 필터링한 결과입니다. 한 Page 당 10개 일정으로 7 Page 로 70개 일정입니다. 

실제 아시아나 항공이 70여개 국제선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한개 노선에 하루에 여러번 운행하는 경우도 있고,(위 사진의 LA)특정 노선은 정확하게 362일 전에 풀리지 않는 노선도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보너스 좌석이 풀리는 노선은 대부분 예약이 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 마일리지 좌석 풀리는 1년 후 좌석 분석(휴일 기준)

위 자료는 ’19년 12월 12일(목)인 평일 기준으로 했습니다. 그러면 가까운 일요일(’19년 12월 8일)은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아래 결과를 보면 역시 7 Page 로 휴일도 평일과 비슷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위 결과를 보고, 마일리지 예약을 1년전에 안해되 되네..”
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 아시아나 항공 노선별 보너스 좌석 발권 비율(360일 전체 데이터 기준) – 첨부파일

먼저 제가 보너스 좌석 현황을 분석하면서 계산한 기준을 설명해 드립니다.  
– Max 좌석: 전체 일정 중 보너스 좌석 최대 값

– Avg 좌석: 전체 일정 보너스 좌석 총합 / 예약가능 일수(약 360일)

– 전체 좌석 비율: Avg 좌석 / Max 좌석 * 100

– Last 7 Day 좌석 비율: 마지막 7일의 보너스 좌석 총합 / 7(일수) / 마지막 7일의 보너스 좌석 최대값– Last 14 Day 좌석 비율: 마지막 14일의 보너스 좌석 총합 / 14(일수) / 마지막 14일의 보너스 좌석 최대값

– 2좌석 이상 일수: 전체 일정 주에서 비즈니스 2좌석 이상 예약 가능 날짜 수 ‘Last 7 Day 좌석 비율’ 과 ‘Last 14 Day 좌석 비율’ 은 어느 노선의 좌석이 풀리지 마자 발권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추가하였습니다. 

‘Last 7 Day 좌석 비율’ 을 계산할때 ‘Max 좌석’을 사용하지 않고, ‘마지막 7일의 보너스 좌석 최대값’ 을 사용했습니다. 

이유는 전체 일정 중 운행 기종 변경으로 인해서 ‘Max 좌석’ 값이 너무 크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예) 오키나와 노선: 평소 2석 -> Max 좌석 6석     삿포로 노선: 평소 3석 -> Max 좌석 7석

* 일본 & 동북아(아래쪽 표) 
아래 표를 보면 ‘미야자키’,’센다이’가 인기처럼 보이지만,해당 노선은 매일 운행하지 않기 때문에 결과가 좀 이상헤게 나왔네요. 이해 부탁드려요.  

아시아나 이원발권은 일본 추가시 추가 공제가 있다보니, 마일리지 좌석이 여유가 많습니다.

가족 여행객들은 전체 일정 중 ‘운행 기종’ 변경으로 마일리지 좌석이 많이 풀리는 날짜를 공략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동북아 노선은 ‘타이페이‘가 인기 노선으로 나왔습니다. 

동북아 노선은 ‘타이페이‘가 인기 노선으로 나왔습니다. 

Last 7 Day 좌석 비율: 마지막 7일의 보너스 좌석 총합 / 7(일수) / 마지막 7일의 보너스 좌석 최대값

– Last 14 Day 좌석 비율: 마지막 14일의 보너스 좌석 총합 / 14(일수) / 마지막 14일의 보너스 좌석 최대값

– 2좌석 이상 일수: 전체 일정 주에서 비즈니스 2좌석 이상 예약 가능 날짜 수 ‘Last 7 Day 좌석 비율’ 과 ‘Last 14 Day 좌석 비율’ 은 어느 노선의 좌석이 풀리지 마자 발권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추가하였습니다. 

‘Last 7 Day 좌석 비율’ 을 계산할때 ‘Max 좌석’을 사용하지 않고, ‘마지막 7일의 보너스 좌석 최대값’ 을 사용했습니다. 

이유는 전체 일정 중 운행 기종 변경으로 인해서 ‘Max 좌석’ 값이 너무 크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예) 오키나와 노선: 평소 2석 -> Max 좌석 6석     삿포로 노선: 평소 3석 -> Max 좌석 7석

* 일본 & 동북아(아래쪽 표) 

아래 표를 보면 ‘미야자키’,’센다이’가 인기처럼 보이지만,해당 노선은 매일 운행하지 않기 때문에 결과가 좀 이상헤게 나왔네요. 이해 부탁드려요.  

아시아나 이원발권은 일본 추가시 추가 공제가 있다보니, 마일리지 좌석이 여유가 많습니다.

가족 여행객들은 전체 일정 중 ‘운행 기종’ 변경으로 마일리지 좌석이 많이 풀리는 날짜를 공략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동북아 노선은 ‘타이페이‘가 인기 노선으로 나왔습니다. 

* 동남아(아래쪽 표) 

동남아 노선은 ‘다낭’ , ‘자카르타’ ,’싱가포르’가 인기입니다. 

다낭은 비즈니스 좌석이 9석이나 풀리는데, 주말은 거의 잔여 좌석이 없습니다. 제가 직접 발권을 시도하지 않아서 정확한 상황은 알 수 없지만, 인기가 정말 많은 것 처럼 보입니다. ‘2좌석 이상’ 일수도 99일로 동남아 지역 중 최저입니다. 

호찌민은 아시아나항공에서 좌석을 풀지 않아 잔여 좌석이 없습니다. 

그리고, 논란이 되었던 방콕은 몇일 전에 풀려서 인지 잔여 좌석이 많네요. 
필요하신분 빨리 발권하시길 바랍니다. 

* 유럽(위쪽 표) 

역시 아시아나 최고 인기 지역, 유럽.
런던
 프랑크 푸르트를 제외하고는, 아시아나가 직접 매일 운행하는 노선은 없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도시에서 ‘좌석비율’이 낮게 나옵니다. 
특히 ‘2좌석 이상 일수’를 보면 전체 일정 중 50일이 안되는 도시들도 많으니, 좌석 경쟁이 치열합니다. * 미주와 대양주(아래쪽 표)

시애틀, 시카고, 하와이는 매일 운행하지 않아 비율이 적게 나왔지만,샌프란과 뉴욕은 매일 운행하지만, 예약 비율이 높았습니다. 

‘2좌석 이상 일수’를 보면 샌프란 89일, 하와이 29일입니다.
하와이 노선은 비즈니스 스마티움도 아니고, 미주 노선 중 가장 짧지만 인기가 정말 최고네요.

상대적으로 시드니는 발권하기 쉬운 지역입니다. 

* 정리

1. 이원발권을 고려한다면, 동남아 보다는 경쟁이 낮은 일본을 추천합니다.

 2. 아시아나 유럽 직항은 정말 경쟁이 치열합니다. 스타얼라이언스로 ( ‘인천 -> 프랑크푸르트(아시아나)’ + ‘프랑크푸르트 -> 파리/이탈리아/스위스(스얼)’) 조합을 추천합니다.

 3. 하와이 갈때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비즈니스 좌석 구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위 자료를 작성하면서 노선별로 시기별로 운행일정이 다르고, 같은 노선도 항상 동일 기종이 운행하지 않아 풀리는 보너스 좌석이 일정하기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더 정확한 자료를 분석하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좀 더 고민해 보고, 대한항공 비즈니스 보너스 좌석편을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복잡한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