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글에 생각보다 많은 관삼을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글대한항공 마일리지 좌석 일자별 현황 분석 (아시아나 방콕 보너스 좌석 논란 이후~) ) 

 ‘아시아나 보너스 좌석의 노선별 현황 종합판’

동일한 방법으로 ‘아시아나 보너스 좌석의 노선별 현황 종합판’ 을 소개합니다. 
노선별 좌석수는 출발 기준 ‘이코노미 좌석 + 비즈니스 좌석 + 퍼스트 좌석’ 입니다. 
아시아나는 ‘퍼스트 좌석’ 을 운행하는 노선이 거의 없습니다.

* 동남아 노선

– ‘SUM’ 값: (전체 좌석수 합)/365 

– ‘Max’  값: 전체 노선 중 최대 보너스 좌석 수

– (2좌석이상) 값: 전체 일자 중 2좌석 이상이 있는 일수 

‘(2좌석이상)’ 값이 평균적 어느정도 있어야할까요? 

보통 마일리지 좌석은 360일 전에 오픈되니, 전체 360일 중에서 100대는 인기노선, 200대는 보통, 300대는 비인기 노선입니다. 300대 노선은 성수기 및 주말 마자도 여유좌석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100대 노선은 휴일 이외에 평일도 거의 예약이 끝났 곳입니다. 

동남 아시아의 경우, 이슈가 되었던 ‘방콕’ 노선만 마일리지 좌석이 없네요. 이외에는 다낭, 싱가포르, 푸켓 등이 인기 입니다. 

아시아나 항공의 일부 인기지역은 마일리지 표가 거의 없지만, 도시만 잘 선택하면 충분히 원하는 일정에 발권하실 수 있습니다. 

* 미주 노선

– 마일리지 사용 효율이 가장 좋은 미주 노선입니다. LA를 제외하면 다른 도시들은 모두 평균 이하의 좌석이 남아 있습니다. 

장거리는 장기간 여행을 가야해서, 연휴를 끼는 경우가 많은데.. 마일리지 티켓 경쟁이 매우 심한 노선입니다. 

* 유럽 노선

– 유럽 노선은 프랑크푸르트를 제외하고는 경쟁이 더 치열합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얼 발권을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국적기편도 정말 인기가 많네요.

* 전체 내역 – 첨부파일

– 보유비율: SUM/MAX 

-> 보너스 좌석 잔여 비율입니다. 전체 마일리지 좌석 중에서 현재 발권이 가능한 좌석 비율이죠. 

 일본에의 경우 비행 시간이 짧아 인기 있는 오키나와의 보유비율이 상대적으로 낮네요.

* 아시아나 마일리지 좌석 노선별 현황 분석 결과

1. 일본과 동남아 노선의 경우 일부 도시를 제외하고는 보너스 좌석을 구할 수 있다.  단, 저가항공과 겹치는 노선도 많다.

2. 유럽, 미주 노선은 경쟁이 치열하다. 아시아 마일리지로 아시아나 항공 장거리 탑승을 위해 삼포하시는 분들은 고민이 많아집니다.  연휴나 성수기에 발권하려면 미리 여행 계획을 세우고 360일 전에 발권 하기 때문이죠.

‘아시아나 비즈니스 좌석의 발권 기한’은 15일이므로, 귀국편을 이원발권하려면 여행 도착 후 15일 전에 다른 여행지를 선택해야 해서 제약이 많습니다.

3. 역시 아시아나는 스타얼라이언스가 희망이다. ‘성수기 공제 피하기’,’최신 기종 탑승’ 등의 장점이 있는 스얼 항공권을 공략하자.

상세 내역이 궁금하신 분들은 첨부파일 확인해 보십시요. 

 여러분의 마일리지 항공사 선택 및 노선 결정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