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신청하고 벤츠, 재규어를 타다

차를 구입하면, 자주 사용하지도 않는데 비싼 보험료도 내야하고 유지관리가 귀찮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편리한 쏘카를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버, 카풀, 타다 등은 논란이 되고 있지만, 쏘카는 카쉐어링 서비스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죠.

레이 및 아반떼 뿐만 아니라 벤츠 C200, 카니발, 재규어 E-pace 까지 차종도 다양합니다.

쏘카 타고 인천공항도 편하게 가자

 1시간에서 24시간 이상까지 다양한 수요에 맞춰서 쏘카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최근에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단체 여행객들도 쏘카 이용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인천공항까지 직접 운전하다 보니, 아침 일찍이나 늦은 시간에 이동할 수도 있죠.

 대리 기사님을 이용하는 다른 서비스에 비해서도 요금도 저렴합니다.

쏘카-인천공항-셔틀
(목동 출발 => 인천공항 도착의 쏘카 요금)

아래 그림은 제가 직접 아침 시간대 예약해 보았습니다. 

  • 일시: 3월 29일(목) 07:00 ~ 09:30(2시간 30분)
  • 경로: 목동역(5호선) -> 인천공항

가격을 함께 볼까요? 

  • 티볼리: 15,990원 
  • 카니발: 23,060원
  • 재규어 E-pace: 47,000원 

 쏘카를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은 요금에 놀라실 수 있습니다.

 위 가격이 최종 가격이 아닙니다.

 인천공항 갈때 이용하는 톨비(6,600원) 및 유류비(10,000원)가 추가 됩니다. 그래도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하죠.

 다음은 2시간 30분을 대여 했을때와 2시간을 대여 했을때의 요금 비교 입니다. 

쏘카-인천공항-셔틀

편도 운행에는 추가 요금이 있다…

 아쉽게도 기본 대여료 + 톨비 + 유류비가 최종 금액이 아닙니다.

 대여료에 보험비와 편도 요금이 추가됩니다. 기본적으로 쏘카는 처음 렌트한 곳 반납해야 최저 요금이 들기 때문이죠.

 예상 최종 요금은 대여료(15,000원)+ 보험비(4,000원) + 편도요금(47,000원) + 유류비(10,000원) + 톨비(6,600원) 로 약 80,000원입니다.

 차종에 따라 2000 ~ 3000원 차이날 정도입니다. 여기에 티멤버십 할인 5,000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쏘카-인천공항-셔틀
( 대여료에 보험료와 편도요금이 추가된 최종 결제금액)

편도요금보다 휠씬 저렴한 단순 렌트 비용

 만약, 누군가가 인천공항에 2시간 30분동안 라이드를 해준다면 얼마일까요?

 단순히 2시간 30분동안 쏘카를 이용하는 시간과 동일합니다.

 대여료 17,000원 + 보험료 4,000원 + 유류비 15,000원 + 톨비 (6,600원 x 2 ) = 약 48,000원 입니다.

 티멤버십 할인까지 받으면 상대적으로 저렴하네요.  

쏘카-인천공항-셔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쏘카

지금까지 쏘카를 이용하여 인천공항을 편하게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편도로 이용할때는 다소 비싼 것이 사실입니다.

많은 인원이 원하는 시간에 이동 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여러분의 상황에 따라서 유용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