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16kg 감량 김조한에 깜짝 “살 많이 빠졌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종국이 살이 많이 빠진 김조한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3월 12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9’에서는 화이트데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시대를 대표하는 고막 남친 김조한, 이석훈, 김재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종국은 세 사람과 격한 인사를 나누며 유난히 들뜬 모습을 보였다. 김종국은 김조한에게 “우리 솔리드 형”이라고 말하며 “살 많이 빠졌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김조한은 “종국이처럼 멋있어지려고”라고 화답했다. 지난해 9월 김조한은 3개월 만에 16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이석훈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한 번은 나올 법도 했는데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은지원이 “나 봤는데”라고 의심하자, 김상혁은 “Mnet에서 많이 나와서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9’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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