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이 각선미 실화? 초밀착 니트 원피스룩 '남편 류수영도 좋아요!'

배우 박하선이 니트 원피스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박하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스폐셜토크 때. 반소영 요청으로 올림”이라고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리본 타이 포인트의 초밀착 화이트 니트 원피스룩으로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에 반소영은 “어두운 배경에 세워놓고 사진이랑 영상 102637개 찍어 주고 싶다”, “와. 진짜 너무 좋아 이날 완전 인형이야 몸매도 얼굴도 만화같아”라며 박하선의 미모에 감탄했다.

박솔미 역시 “비결 좀”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박하선은 “나보다 길면서 삐죽삐죽”이라고 답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남편 류수영 역시 좋아요를 눌렀다.

1987년생 올해 나이 35세인 박하선은 2017년 8살 연상인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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