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말 초여름 날씨..내일 낮최고 서울 29도·대구 33도

더위 속 물 마시는 집회 참가자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수습기자 = 서울 지역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를 보인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한 집회 참가자가 얼음물을 마시고 있다. 2022.5.25 nowweg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토요일인 28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제주도는 저녁부터 차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1∼19도다.

주요 도시별로 살펴보면 서울 16도, 인천 16도, 대전 16도, 광주 16도, 대구 16도, 울산 16도, 부산 18도, 제주 20도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24∼33도다.

주요 도시별로 살펴보면 서울 29도, 인천 24도, 대전 30도, 광주 30도, 대구 33도, 울산 31도, 부산 28도, 제주 29도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원 동해안과 충청 내륙,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경북 남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28일 전국의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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