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소녀 같은 방울 모자와 샤스커트! '이게 60세 말이 돼?'

방울 달린 털모자와 샤스커트에 체크 재킷 소녀 같은 귀여운 비주얼 눈길

방송인 서정희가 방울모자와 샤스커트로 6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소녀 같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서정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난 예쁜 동생들, 짧은 시간 짧은 만남, 그래도 좋다 자주보자”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정희는 방울이 달린 털모자와 샤스커트에 체크 재킷을 10대 소녀 같은 귀여운 비주얼을 드러냈다.

한편, 1962년생인 서정희는 올해 60세로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딸은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다.

지난해에는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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