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건축디자이너 ‘♥임성빈’이 꾸민 집이 얼마나 좋으면 “오늘 한 번도 안 나감”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신다은이 한가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신다은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난 주말 낮엔 엄청 따뜻했는데 오늘은 어때요? (오늘 아직 한번도 안나감..)"이란 사진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다은이 편안한 옷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그는 "#알려줘요#봄이산책하러나가야해요#양말신나요?#점퍼입어요? #일일일산책#일일일끙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바깥으로 나갸아할지 말지 고민을 공유했다. 

앞서 신다은은 서울 용산구를 떠나 새 집으로 이사 간다는 소식을 알렸던 바. 용산구 집의 계약 기간이 만기 돼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됐다고 했다. 이어 신다은은 남편 임성빈과 함께 이사를 하기 위해서 짐을 정리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신다은은 건축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C ‘구해줘 홈즈’에 동반 출연하며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신다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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