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신랑과 보낸 ‘활력 넘치는 낮과 밤’은 뭘까? 얼마나 좋았으면 “송은이 선배님 최고!”

이정혁 입력 2022. 10. 2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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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활력 넘치는 낮밤을 신랑과 보내고 온 소감’을 남겼다.

안영미는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안영미는 “우리 송 선배님 덕분에 깍쟁이 왕자님과 실컷 활력 넘치는 낮과 밤을 보내고 왔습니다. 우리 송선배님 최고”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은 헌칠한 키의 남편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걸어가고 있는 안영미의 뒷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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