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고딩엄빠’ 은하母 수지, 둘째 임신 근황…"요즘 유행" ‘삼신상’ 준비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사진=MBN 방송 화면 캡쳐

은하네 근황이 전해졌다.

22일 밤 방송된 MBN예능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에서는 은하의 돌잔치를 준비하는 정수지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 8회에 출연했던 둘째 소식을 전했던 은하네 수지, 인석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현재 임신 16주”라고 밝힌 수지는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알려 어른들을 안심시키며 “초반에 있었던 입덧이 먹덧이 됐다”고 전했다. 잘 먹고 있다는 수지의 말에 박미선은 “누룽지만 먹는 게 마음에 걸렸는데 정말 다행”이라고 안도하면서도 “애 너무 클 때까지 먹으면 안 된다”고 걱정했다.

수지, 인석 부부는 은하의 돌상과 돌 스냅 사진을 셀프로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포기할래, 힘들어. 멘털 터질 것 같아”라는 수지의 말에 갑자기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수지는 “아직 산후우울증을 겪고 있다”며 “남편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감정이 계속 변한다”고 털어놨다. 다행히 다시 좋아진 기분으로 무사히 돌잔치를 치른 수지는 이번엔아기를 점지해주신 게 감사하다”며요즘 ‘삼신상’이 유행”이라고 생소한 이벤트를 준비해 어른들을 놀라게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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