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나는 솔로’ 6기 옥순, 민폐 어쩌나..영숙♥영철 결혼식서 신부만큼 예쁜 하객

[OSEN=박소영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영철(이하 가명) 커플이 부부가 됐다. 동기들 역시 결혼식에 총출동한 가운데 옥순이 역대급 민폐 하객에 등극했다.

영숙-영철은 30일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를 맡은 영식을 비롯해 영수, 상철, 영자, 정숙, 광수, 현숙 등이 참석했고 결별한 영호와 영자도 자리를 빛냈다.

이들 중 가장 큰 민폐를 끼친 하객은 옥순이었다. 방송 당시에도 블랙핑크 지수를 닮은 비주얼로 인기를 독차지했던 그는 전문가의 손길을 받아 한껏 꾸민 채 예식에 참석했다.

결혼식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개한 셀카 영상 속 옥순은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내 10분 짜리 똥손 메이크업보다 훨씬 낫네.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라는 글을 남기며 스스로 만족했을 정도.

하지만 많은 이들의 축하를 한몸에 받은 영철과 영숙의 얼굴엔 웃음꽃이 가득 피었다. 두 사람은 멋진 턱시도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나는 솔로’ 역대급 비주얼 부부로 거듭났다.

이들은 ‘나는 솔로’ 6기에 나와 평생 인연으로 남게 됐다. 현재 영숙은 2세까지 품고 있는 상황. 앞서 그는 “리보(태명)는 내년 1월쯤 태어날 예정”이라고 자랑한 바 있다.

결혼식을 마친 후에는 “샘나두 오늘 결혼했습니다!”라며 “바쁜 와중에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친구들, 지인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본식 진행 중에도 부족한 부분들이 많았음에도 많은 축복과 응원 감사했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34세 영철은 2개의 대형 피트니스를 운영하는 피트니스 사업가이며 31세 영숙은 대기업 S전자 UX디자이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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