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충북·세종(14일, 월)…낮부터 흐려지다 밤늦게 비 또는 눈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흐린 하늘.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1.9.1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충북ㆍ세종=뉴스1) 조영석 기자 = 14일 충북지역은 오전 맑다가 낮부터 흐려지면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기은은 평년(최저기온 영하 9도~4도, 최고기온 4도~ 6도)보다 3~4도 정도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음성 영하 5, 괴산·진천·제천 영하 4도, 증평·충주 영하 3도, 단양·보은·영동·옥천·세종 영하 2도, 청주 영하 1도다.

낮 최고기온 청주·영동·옥천·세종 11도, 진천·보은·증평 10도, 괴산·충주·음성 9도, 단양 8도, 제천 7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노는 나쁨 수준이다.

청주기상청 관계자는 “비 또는 눈이 내린 후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빙판길 도로에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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