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울산(4일, 금)…맑고 대기 건조 ‘화재 주의’




3일 오후 울산 태화강에서 새끼 숭어인 모치떼가 헤엄치며 다가오는 물닭을 피해 도망가고 있다. 2022.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울산은 대체로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 낮 최고기온은 5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울산앞바다에서 1~2m, 먼바다에서 1~3m로 일겠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나타낸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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