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운세] 7월 17일 일요일(음 6월 19일)

◎-大吉 ○-吉 △-平 X-凶

96년생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자만은 금물. 84년생 자기주장이 강하면 눈총을 받게 될 듯. 72년생 엉킨 실타래 같아도 한 가닥만 잡으면 쉽게 풀리니. 60년생 융통성 있게 대인관계에 원만함을 꾀함이 좋을 듯. 48년생 혼자서 많은 것을 해결하려 하지 마라. 36년생 받을 덕은 원만하니 감사의 마음으로.

금전-△ 애정-△ 건강-△

97년생 마음에 들지 않아도 진중히 기다리는 것이. 85년생 큰일이나 작은 일이나 모두 맡아 하면 보상은 클 듯. 73년생 주변 사람의 도움을 위기 극복의 발판으로 삼아야. 61년생 답답하고 서운한 것이 있으면 먼저 털어놓아라. 49년생 간절함이 극에 다 했을 때 도와주는 것이. 37년생 어려운 고비는 넘기니 한숨 돌리는 것도.

금전-△ 애정-△ 건강-○

98년생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는 법이다. 86년생 공과 사를 혼동하면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 74년생 관계없는 일에는 말참견하지 말아야. 62년생 주변을 지혜가 아닌 복의 정치력으로 다스려야. 50년생 멀리 움직이지 말고 가급적 자리를 지켜라. 38년생 작으면 작은 대로 많으면 많은 대로 감사히 여겨야.

금전-○ 애정-△ 건강-○

토끼

99년생 많이 시달릴 운이니 심신이 피곤하다. 87년생 소문에 동요되지 말고 눈앞의 목표 달성을 생각하고 행동해야. 75년생 예측이 적중되니 생각한 대로 실행에 옮겨라. 63년생 저마다 가치관과 인생관이 다름을 인정해야. 51년생 사리사욕은 뒤로 미루고 공익을 위함이. 39년생 무소식이 희소식이니 서운해하지 마라.

금전-○ 애정-△ 건강-○

00년생 윗사람의 간섭이 고달파도 참아라. 88년생 기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면 이루어질 듯. 76년생 서두른다면 설익은 밥을 먹어야 하니 좀 더 기다리는 것이. 64년생 과거의 고생이 이제는 보상의 덕으로 돌아올 듯. 52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일이 평탄하니 매사 길한 상. 40년생 주변을 돕는 것은 좋으나 나의 능력만큼만.

금전-○ 애정-○ 건강-△

01년생 집에 있기보다 외출하면 즐거움이 많은 날이다. 89년생 매사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밀고 나가야. 77년생 당당한 자세로 임한다면 더 성과가 좋을 듯. 65년생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니 밝은 마음을 가져라. 53년생 운이 좋은 때이나 욕심은 내지 말아야. 41년생 자신에게 이롭게 주변 정리를 하는 것이 좋을 듯.

금전-△ 애정-○ 건강-○

02년생 첫인상이 중요하다. 밝게 웃는 얼굴로 기분 좋게 대해야. 90년생 밀고 당기기를 잘하는 것도 능력이니 배워 익혀라. 78년생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하라. 66년생 궁지에 몰리면 나를 도와줄 사람이 생길 듯. 54년생 노여움이 있어도 마음속에 담아 두지 말아야. 42년생 상황을 파악하고 움직이는 것이 이로울 듯.

금전-△ 애정-○ 건강-○

03년생 상대의 약점을 찔러 상처 내지 말아야. 91년생 마음을 놓으면 자칫 지나친 행동이 나올 수 있으니 주의. 79년생 처음의 마음을 잊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가면 좋을 듯. 67년생 상황에 따라 융통성을 발휘해라. 55년생 마음은 바쁜데 몸이 말을 안 듣는구나. 43년생 명예가 드높아지고 재물이 들어오는 길운.

금전-○ 애정-△ 건강-○

원숭이

92년생 계획을 세운대로 움직여야 실수가 없을 듯. 80년생 겉치레에 신경 쓰면 본질을 놓치기 쉽다. 68년생 일관성 있는 태도를 취하려면 가치 판단의 기준이 필요. 56년생 쥐도 도망갈 구멍을 만들어주고 쫓아야 한다. 44년생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서서히 광명이 비칠 듯. 32년생 의견 대립은 빠른 시일 안에 타협점을 찾아라.

금전-○ 애정-○ 건강-○

93년생 최후의 순간까지 희망을 놓지 않으면 확실한 결과가. 81년생 재주가 비상하니 변화가 무쌍하게 이루어지는 모양. 69년생 움츠린 후에 도약할 준비를 하는 시기. 57년생 주변 변화로 인해 심신이 바쁜 일이 생길 듯. 45년생 주고도 받지 못했으나 때가 되면 보상이. 33년생 백 가지 덕이 백 가지 행복으로 변하는 길한 모양.

금전-△ 애정-○ 건강-○

94년생 순간의 선택이 먼 미래까지 좌우할 수도. 82년생 주도적 역할을 통해 할 일이 많을 듯. 70년생 중심에 서서 양쪽을 다 생각해주는 지혜를. 58년생 자신을 높여야 남도 대접해 준다. 46년생 조금 모자람이 가득 차 있는 것보다 나을 수도. 34년생 의욕이 있어도 귀찮은 일에는 손대지 않는 것이 길.

금전-△ 애정-△ 건강-○

돼지

95년생 고생스러운 일에도 이제는 노력의 결실을. 83년생 사소한 일로 착오가 생기기 쉬우니 신중히 처리해야. 71년생 자기 생각대로 추진하는 것이 결과가 좋을 듯. 59년생 못마땅한 일도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니. 47년생 자기만족으로 쉽게 처리하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도. 35년생 독단은 금물. 내 생각이 틀릴 수도.

금전-○ 애정-○ 건강-○

※ 띠는 음력 기준입니다. 박청화 철학원

Add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