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3세' 함연지, 요즘 잇스타일! 짭게 입고 하나만 입는 인싸 카디건!

청바지에 복고풍 플로럴 크롭트 카디건으로 연출한 가을 데일리룩 ‘화제만발’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일상을 전했다.

함연지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근사과주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한 카페에서 청바지에 복고풍의 플로럴 카디건으로 매뉴를 고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는 화려한 꽃무늬 자수와 레트로한 컬러감 등 언뜻 촌스러워 보이지만 힙한 감성의 크롭트 카디건이 트렌드로 부상했다.

다시 돌아온 복고풍 카디건은 청바지 위에 걸치면 캐주얼한 무드를, 원피스 위에 걸치면 빈티지한 느낌을 더해준다. 함연지는 이너웨어 대신 같은 소재의 크롭트 티셔츠와 함께 복근을 드러내며 엣지를 더했다.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만난 동갑내기 일반인과 2017년 결혼했으며 남편을 ‘햄편’이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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