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황정음, 둘째 임신하더니 ‘먹부림’ 제대로네…매일 맛집 탐방


▲ 배우 황정음.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황정음이 맛집 탐방에 푹 빠졌다.

황정음은 9일 자신의 SNS에 “오늘 아침은 정성스러운 김밥 한 줄과 커피. 서울로 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에 위치한 한 분식집과 카페를 방문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김밥과 재료들을 카메라에 담으며 제주도의 마지막 날을 기록하고 있다.

황정음은 최근 SNS에 고기, 회, 칼국수 등 다채로운 밥상 사진을 공유해 보는 이들의 입맛을 다시게 했다.

이를 본 황정음의 지인은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ㅋㅋ 폭식이야?”라며 댓글을 달았다. 이에 황정음은 “첫째 때보다 안 먹는 건데. 많이 조심 중. 4개월 열심히 다이어트하자”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9월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지만, 오랜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 부부 사이를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후 둘째 임신을 알리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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