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6년째 아내 위치추적 충격..”사람 피말라죽어” [Oh!쎈 종합]

김수형 입력 2022. 10. 2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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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이창훈의 아내가 6년째 가족들이 서로 위치를 추적한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이창훈은 “지옥같던 시간이었다,  다행히 뒤늦게 아내가 왔는데 그제서야 안도했다 그리고 위치추적을 해야겠구나 느꼈다”며 “언제 위급상황이 벌어질지 몰라 희박한 확률이라도 나의 일이 된다면? 싶다, 위험한 것들을 보니 아직은 가족의 안위가 불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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