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54kg 되더니 리즈 미모 \”45살에두 상큼하고 싶다\”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사진. 상큼한가유? 응큼한가유? 난 45살에두 상큼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어제사진그램 #내최애프로그램 #금쪽같은내새끼 촬영장에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밝은 에너지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를 이어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C를 맡으면서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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