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날씨]매서운 ‘소한’ 추위 속 건조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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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년 중 가장 추운 시기라는 절기 소한을 앞두고 매서운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북부와 강원 대부분 지역에는 사흘째 한파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도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서울의 아침 기온 -7도, 제천 -11도, 대관령 -14도까지 뚝 떨어지겠고 찬 바람에 체감 추위는 더하겠습니다. 다행히 낮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상권을 보이며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2>한파 속에 맑은 날이 지속되면서 대기의 메마름은 더해가고 있는데요, 동해안을 따라서는 건조경보가, 서울을 포함한 내륙 곳곳으로도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중부>중부지방, 내일 구름 많겠고 찬 바람에 공기는 깨끗하겠습니다. 서울과 청주 내일 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제주에는 비 또는 눈 소식 있습니다. 내일 오전부터 모레 새벽 사이 제주 산지에는 최대 20cm의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고 그 밖의 제주지역에는 최대 30mm의 비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동해안>동해안 지역, 너울이 유입되겠고 안동의 아침 -9도로 출발하겠습니다.

<주간>당분간 큰 눈비 소식 없이 맑겠고 한낮에도 영상권으로 예년기온과 비슷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박선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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