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잘 뒀네…한채아, 가방 하나를 10년째 써 “봐도봐도 예뻐”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채아가 알뜰살뜰한 의외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1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10년쯤 함께 한 최애가방. 봐도봐도 예쁘네. 오늘도 예뻐서. 담요아님, 백팩”이라고 했다.

사진에는 무려 10년의 시간 동안 한채아의 곁을 지켜온 한채아의 최애가방이 담겼다.

한채아는 한 가방을 10년 이상 쓰는 알뜰함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는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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