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고현정, 목주름 하나 없는 뱀파이어 미모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를 공개했다.

11월 15일 얼루어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카리스마 넘치고 쿨하게 지금의 시간을 즐기는 시대의 아이콘 배우 고현정을 만났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지닌 고현정 배우의 12월호 화보와 영상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어깨를 훤히 드러낸 깊은 V넥 드레스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더해 반짝이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파란 드레스가 고현정의 투명한 피부를 강조해 감탄을 자아낸다.

올해 51세인 고현정은 목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와 여전히 청초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현정은 JTBC '너를 닮은 사람'에 출연 중이다.

(사진=얼루어코리아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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