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휴식을 위한 신혼여행, 카리브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칸쿤.

 
합리적인 올인클루시브 옵션과 다양한 엑티비티 때문에 미국인은 물론 한국사람들도 많이 찾죠.
 
< 티켓팅 노하우의 여행기 1편 ~ 4편 경로(인도양-> 북태평양 -> 남태평양 -> 카리브해!!! ) > ↓↓↓
칸쿤과 미국여행 마일리지로 떠나자

< 칸쿤(Cancún) 여행만의 특징 >

1. 칸쿤 뿐만 아니라 중간에 스카이팀 스탑오버로 LA 나 뉴욕에서 몇일씩 머물수도 있다.
2. 하와이와 칸쿤을 모두 다 머물 수 있는 노선이 있다.
3. 스사사 분들이 모아 놓은 마일리지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장거리 비즈니스 구간 이다. 
 
아래에 소개된 노선 하나를 찾는데, 짧게는 10분에서 30분 넘게 적이 많았습니다. 
글솜씨는 없지만, 스사사분들의 여행 계획 수립에 작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칸쿤여행 마일리지 노선을 함께 알아 보겠습니다. 
 
< 칸쿤(CUN) 을 가는 경유 노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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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비교 대상:유상발권)
 
<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 방법 >
 
(방법1) 대한항공
(방법1-1)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스카이팀 좌석 발권 
(방법1-2)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대한항공(편도신공) 및 스카이팀 좌석 발권 
 
(방법2) 아시아나
(방법2-1)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좌석 발권
(방법2-2)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아시아나(이원발권) 및 스타얼라이언스 좌석 발권  
(방법2-3)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아시아나(이원발권) 및 스타얼라이언스 좌석 발권(혼합형)
 
(방법3) ANA 마일리지로 아시아나 및 UA 좌석 발권 
(방법4) 타이항공 마일리지로 아시아나 탑승 후 추가발권
(방법5) 델타 마일리지로 대한항공 및 델타항공 좌석 발권
 
<상황별 추천 항공권>  
 
(상황1) 저 신혼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상황2) 나는 대한항공 마일리지가 있고, 대한항공이 좋아요.
(상황3) 삼성 카드 포인트가 많아요. 
(상황4) 가족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상황5) 하와이와 칸쿤을 모두 가고 싶어요
(상황6) 쌓아 놓은 마일리지도 삼포도 없어요.
(상황7) 마일리지 없이 이코보다는 편안하고 더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결론]
 

(비교대상: 유상발권)

< 칸쿤(CUN) 노선 대한항공 비즈니스 좌석 가격 > ↓↓↓
-> 첫구간 비즈, 두번째 구간은 이코로 설정해도 485만원입니다.
   전체 구간을 비즈니스로 하면 720만원 정도입니다. (글 중간에 화면 캡처 있습니다. ^^)

 

(방법1) 대한항공

(방법1-1)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스카이팀 좌석 발권 

 
– 전체 노선: 인천(ICN)-> 뉴욕(JFK)/ LA(LAX) / 아틀란타(ATL) -> 칸쿤(CUN)
 
– 마일리지 노선1 : 인천(ICN) <-> 뉴욕(JFK) | 대한항공
– 마일리지 노선2 : 뉴욕(JFK) <-> 칸쿤(CUN) | 델타항공
– 필요 마일리지: 왕복 140,000(왕복) -> 252만원(18원 단가,유할제외)
– 마일리지 적립 및 구입: 신용카드 사용, 삼포/리브메이트/엘포인트 전환 
– 발권 방법: 대한항공 홈페이지 스카이팀 예약
– 총비용: 297만원(유할포함)
 
< 대한항공의 스카이팀 미주노선 마일리지 공제표> ↓↓↓
 
< ‘인천 -> 칸쿤’ 노선의 대한항공 스카이팀 LA 경유 예약표> ↓↓↓
-> 첫번째 출발은 6월 12일(수), 두번째 출발은 6월 16일(일)입니다.
   스카이팀이 스사사한 여행을 위해서 LA 1회 스탑오버를 허용합니다.
인천 -> 칸쿤’ 노선의 대한항공 스카이팀 New York 경유 예약표> ↓↓↓
-> 역시 뉴욕 스탑오버를 적용하였습니다.
 
[장점]
– 대한항공이다.
– 드디어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제대로 쓸 기회이다.
– 스카이팀은 1번의 스탑오버를 허용해서 뉴욕이나 LA을 몇일간 구경할 수 있다. 
– 이코노미 242만원, 비즈니스 720만원을 고려하면 총비용 측면에서 매우 경제적이다. 
– 스카이팀 발권이라 성수기 추가공제가 없다.
 
[단점]
 ‘미국 <-> 칸쿤’ 구간의 비즈니스 좌석 마일리지 표 경쟁이 있는 편이다. 
 그래서 ‘인천 <-> 미국’ 노선과 경유시간을 최소화하면서 일정 짜기가 어려울 수 있다.  
 그래도 아시아나의 스타얼라이언스보다는 많습니다. 
 
<인천 -> 칸쿤’ 노선의 대한항공 스카이팀 이코노미 유상발권(247민원)> ↓↓↓
   
 
인천 -> 칸쿤’ 노선의 대한항공 스카이팀 비즈니스 유상발권(720만원)> ↓↓↓

(방법1-2)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대한항공(편도신공) 및 스카이팀 좌석 발권 

– 전체 노선: 홍콩(HKG) -> 인천(ICN)-> 뉴욕(JFK),  뉴욕(JFK) -> 칸쿤(CUN)
 
– 마일리지 노선1: 홍콩(HKG) -> 인천(ICN)-> 뉴욕(JFK) | 대한항공
– 마일리지 노선2: 뉴욕(JFK) -> 칸쿤(CUN) | 델타항공(스카이팀 발권)
– 필요 마일리지1: 왕복 125,000(왕복) -> 225만원(18원 단가,유할제외)
– 필요 마일리지2: 왕복 45,000(왕복) -> 81만원(18원 단가,유할제외)
– 마일리지 적립 및 구입: 신용카드 사용, 삼포/리브메이트/엘포인트 전환 
– 발권 방법: 대한항공 홈페이지 대한항공 예약 및 스카이팀 예약
– 총비용: 245마원(유할포함) + 95만원(유할포함) = 340 만원
( 노선2(4h 여정)에 이코노미를 발권한면 59만원으로 총 비용은 304만원)
  
< ‘홍콩 -> 인천 -> 뉴욕/샌프란’ 노선의 대한항공 편도 신공 발권 화면 > ↓↓↓
-> 두개의 도시를 각각 둘러 보기 위해서 출국과 귀국시 미국 도시를 다르게 설정하였습니다.
 
< ‘LA -> 칸쿤’ 과 ‘칸쿤 -> 뉴욕’ 노선을 대한항공 스카이팀으로 발권 화면 > ↓↓↓
  
[장점]
– 편도신공 사용할 수 있다. 
 사용예1) 왕복 1장 발권: 홍콩(HKG) -> 인천(ICN)-> 뉴욕(JFK)  + 샌프란(SFO) -> 인천(ICN) -> 홍콩(HKG)  
 사용예2) 편도 2장 발권: 홍콩(HKG) -> 인천(ICN)-> 뉴욕(JFK)  ,  샌프란(SFO) -> 인천(ICN) -> 도쿄(NRT)  
– 뉴욕과 샌프란에 각각 몇일 머물면서 미국 여행을 할 수 있다.
– 편도 신공을 사용하면 ‘인천->뉴욕’ 구간이 성수기라도 추가공제가 없다.  
 
[단점]
– 홍콩 여행이 포함되어 있어서 45만원 추가 비용이 든다. 
– 한번의 여정으로 미국 2개 도시에 각각 몇일 머물고 칸쿤까지 가려면 여행기간이 꽤 길어진다. 
-> 스카이팀은 스탑오버도 제공해 주는데, 일정을 분리해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
– 편도 신공을 사용하더라도 ‘뉴욕 -> 인천’ 구간이 성수기 추가공제가 있다.
 
< 대한항공 스카이팀의 북미내 마일리지 공제표 > ↓↓↓
 

(방법2) 아시아나

(방법2-1)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좌석 발권

– 전체 노선: 인천(ICN)-> 샌프란(SFO) -> 칸쿤(CUN)
 
– 마일리지 노선1: 인천(ICN)-> 샌프란(SFO) |  아시아나(A350 최신기종) 
– 마일리지 노선2: 샌프란(SFO) -> 칸쿤(CUN) | United Airline 
– 필요 마일리지: 왕복 140,000(왕복) -> 210만원(15원 단가,유할제외) 
 -> 아시아나 스타얼라이언스 미주 왕복 120,000마일 + 스마티움 추가공제 20,000마일
– 마일리지 적립 및 구입: 삼포 전환, 크마/프마 전환 
– 발권 방법: 아시아나 홈페이지 스타얼라이언스 
– 총비용:  230만원(유할 포함)
 

< 아시아나 스타얼라이언스에 대한 북미 공제표 > ↓↓↓

 
< ‘인천 -> 샌프란 -> 칸쿤’ 노선을 아시아나 스타얼라이언스로 발권 화면 > ↓↓↓
 
[장점]
– 아시아나 마일지리를 쓸수 있다. 
– 1회 경유하지만, 짐을 찾지 않고 칸쿤까지 갈 수 있다.
– 가격이 대한항공의 2/3 가격에 최신기종 A350 비즈니스를 탈 수 있다.  
– ‘인천 <-> 샌프란’ 비즈니스 376만원을 고려하면 총비용 측면에서 매우 경제적이다. 
– 스얼 발권이라 성수기 추가공제가 없다.
 
[단점]
–  United Airline 에서 칸쿤 도착 비행편을 마일리지 좌석으로 많이 공유하지 않는다
-> 아시아나항공은 5개 도시를 운행하지만, SFO 노선만 자주 검색된다. 
 
< 스타얼라이언스팀 내에서 ‘아시아나 스마티움 좌석’은 인터넷으로 조회만 되고 발권은 고객센터로! > ↓↓↓
< ‘인천 -> 샌프란’ 왕복 노선에 대한 유상 발권 가격> ↓↓↓
-> 마일리지 예약은 칸쿤까지 추가해서 230만원(유할 포함) vs 유상발권은 칸쿤 노선을 빼고 376만원(최저 옵션)

 (방법2-2)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아시아나(이원발권) 및 스타얼라이언스 좌석 발권   
 
– 전체 노선: 홍콩(HKG) -> 인천(ICN)-> 샌프란(SFO)/시카고(ORD),  샌프란(SFO) -> 칸쿤(CUN)
 
– 마일리지 노선1: 홍콩(HKG) -> 인천(ICN)-> 샌프란(SFO)/시카고(ORD)  | 아시아나(A350 최신기종)
– 마일리지 노선2: 샌프란(SFO) -> 칸쿤(CUN) | United Airline 
 
– 필요 마일리지1: 왕복 135,000(왕복) -> 202만원(15원 단가,유할제외)
 -> 샌프란(SFO) 왕복 기준 
– 필요 마일리지2: 왕복 45,000(왕복) -> 67만원(15원 단가,유할제외)
 -> 45,000 마일은 한번은 비즈, 한번은 이코 기준 가격입니다. 
 
– 마일리지 적립 및 구입: 신용카드 사용, 삼포/리브메이트/엘포인트 전환 
– 발권 방법: 아시아나 홈페이지 스타얼라이언스 예약 
– 총비용: 217만원(유할포함) + 79만원(유할포함) = 296만원
 
< 아시아나 항공 공제표(일본/동북아 -> 미주노선) > ↓↓↓
 
 
<‘샌프란(SFO) <-> 칸쿤’ 노선을 아시아나 스타얼라이언스로 발권 화면 > ↓↓↓

 
[장점]
– 이원발권 사용할 수 있다. 
 사용예1) 왕복 1장 발권: 홍콩(HKG) -> 인천(ICN)-> 샌프란(SFO)   + 시카고(ORD) -> 인천(ICN) -> 홍콩(HKG)  
 사용예2) 편도 2장 발권: 홍콩(HKG) -> 인천(ICN)-> 샌프란(SFO)  ,  시카고(ORD) -> 인천(ICN) -> 도쿄(NRT)  
– 샌프란과 시카고  각각 몇일 머물면서 미국 여행을 할 수 있다.  
– 이원발권을 사용하면 ‘인천->샌프란’ 구간이 성수기라도 추가공제가 없다. 
– ‘샌프란(SFO) -> 칸쿤(CUN)’ 유상발권 가격이 이코노미가 73만원입니다. 
 
[단점]
– 홍콩 여행이 포함되어 있어서 68만원 추가 비용이 든다. 
– 한번의 여정으로 미국 2개 도시에 각각 몇일 머물고 칸쿤까지 가려면 여행기간이 꽤 길어진다. 
– 이원 발권을 사용하더라도 ‘뉴욕 -> 인천’ 구간이 성수기 추가공제가 있다. 
 
<‘시카고(ORD) -> 칸쿤, 칸쿤-> ‘샌프란(SFO)’ 노선을 아시아나 스타얼라이언스로 발권 화면 > ↓↓↓
-> 시카고와 샌프란을 자유롭게 관광하기 위한 일정
 
자.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추천하는 발권 방법입니다. 
주목해 주세요! 
 

(방법2-3)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아시아나(이원발권) 및 스타얼라이언스 좌석 발권(혼합형)

-> 스타얼라이언스의 장점은 편도 발권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스카이팀은 안되죠.
 
– 전체구간 예시
 1. 홍콩(HKG) -> 인천(ICN)-> 샌프란(SFO)(아시아나 이원발권)
 2. (3일 샌프란 관광)
 3. 샌프란(SFO) -> 칸쿤(CUN)(아시아나 스얼발권)
 4. (7일 칸쿤 관광)
 5. 칸쿤(CUN) -> 샌프란(SF) -> 인천(ICN)(아시아나 스얼발권)
 
 – 대략 총비용 
 -> 296만원(2-2.’편도신공 + 스타얼라이언스’ 비용)/2 + 230만원( 2-1. 스타얼라이언스)/2 = 263만원
 
[장점]
– 아시아나 이원발권과 아시아나 스얼발권의 최대 활용 결과
– 출국할때는 이원발권으로 성수기 피하고, 돌아올때는 스얼발권으로 성수기 피할 수 있다. (대박!!)
– 칸쿤에 여행가면서 홍콩과 샌프란 여행을 갈 수 있다. (2-1. 대비 34만원 추가 비용)
  (물론 홍콩 여행은 한국 스탑오버 일정으로 별도 일정 수립 가능)
– ‘인천(ICN)-> 샌프란(SFO) ‘ 일정과  ‘샌프란(SFO) <-> 칸쿤(CUN)’ 일정을 연계하기가 휠씬 용이해 진다. 
 
[단점]
– 샌프란 말고 뉴욕이나 LA을 갈 수 없다.  
 -> 어쩔 수 없습니다. 원하시면 297만원 주고 스카이팀 스탑오버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방법3) ANA 마일리지로 아시아나 및 UA 좌석 발권(칸쿤 최저가 비즈 발권) 

 – 전체 노선: 인천(ICN)-> 샌프란(SFO) -> 칸쿤(CUN)
 
– 마일리지 노선1: 인천(ICN)-> 샌프란(SFO) |  아시아나(A350 최신기종) 
– 마일리지 노선2: 샌프란(SFO) -> 칸쿤(CUN) | United Airline 
– 필요 마일리지: 왕복 95,000(왕복) -> 171만원(18원 단가,유할제외) 
 -> 혹시 삼포를 171만원 가지고 계신분 많으신가요? 삼포적금으로 17개월 걸리는 작업이죠.
 
– 마일리지 적립 및 구입: 삼포 전환(아멕스 카드 필요 없음)
– 발권 방법: ANA 항공 홈페이지  
– 총비용:  211만원(유할 포함)
 
<ANA 항공의 스타얼라이언스 공제표 > ↓↓↓

< 삼성카드 포인트 전환화면. 아멕스 카드 없이 아나 포인트 전환 가능 > ↓↓↓

 
[장점]
– 미국 여행이 필요 없다면 가장 저렴하다. 
– 아시아나 최신기종(A350)을 탑승할 수 있다. 
– ‘미국 <-> 칸쿤’ 구간에 비즈니스 좌석이 없어도 이코노미로 발권이 된다. 
 ( 스카이팀은 비즈니스 좌석이 있어야만 발권이 됨)
 
[단점]
– 유료할증료가 비싸다.(40만원) 그래도 항공료가 싸서 용서가 됩니다. 
– ‘미국 <-> 칸쿤’ 구간의 비즈니스 좌석 마일리지 표 경쟁이 있는 편이다. 
 그래서 ‘인천 <-> 미국’ 노선과 경유시간을 최소화하면서 일정 짜기가 어려울 수 있다.  

< ‘인천(ICN) <-> 칸쿤(CUN)’ 노선을 ANA 스타얼라이언스로 발권 화면 > ↓↓↓

 

(방법 4) 타이항공 마일리지로 아시아나 탑승 후 추가발권

-> ‘하와이’편과 ‘보라보라’ 편에서 소개한 타이항공 활용방법을 여기에도 적용합니다. 
 
– 전체 노선: 인천(ICN)-> 하와이(HNL) ->  LA(LAX) -> 칸쿤(CUN) 
 

(방법 4-1) 타이항공 이용 + 스카이팀(이코)

– 마일리지 노선1: 인천(ICN)->  하와이(HNL) |  아시아나 비즈니스
– 마일리지 노선2: 하와이(HNL) ->  LA(LAX) -> 칸쿤(CUN) | 델타(스카이팀) 이코노미
– 노선1 비용: 타이항공 86,000마일 * 10원(단가) + 10만(유할) = 96만원  
– 노선2 비용: 대한항공 25,000마일 * 18원(단가) + 10만(유할) = 55만원(LAX 스탑오버 가능)
 -> 총비용: 151만원  
 
<‘호놀룰루(HNL) <-> 칸쿤’ 노선을 대한항공 스카이팀 발권 화면 > ↓↓↓
-> 첫구간에서 LA 의 스탑오버를 적용함
 

(4-2)  타이항공 이용 + 델타 원(비즈니스) 

– 마일리지 노선1: 인천(ICN)->  하와이(HNL) |  아시아나 비즈니스
– 마일리지 노선2: 하와이(HNL) ->  LA(LAX) -> 칸쿤(CUN) | 델타항공 델타원
– 노선1 비용: 타이항공 86,000마일 * 10원(단가) + 10만(유할) = 96만원  
– 노선2 비용: 델타항공 94,000마일 * 18원(단가) + 11만(유할) = 180만원 
 -> 총비용: 276만원  
 
<‘호놀룰루(HNL) <-> 칸쿤’ 노선을 델타항공 델타원(비즈니스) 발권 화면 > ↓↓↓
   
 

(4-3)  타이항공 이용 + 델타 이코노미(컴포트 플러스) 

– 총비용: 96만원(타이항공) + 132만원(델타 마일리지) = 228만원
 
<‘호놀룰루(HNL) <-> 칸쿤’ 노선을 델타항공 델타 컴포트 플러스 발권 화면 > ↓↓↓
 
 
[장점]
– 하와이에서 몇일 쉬고, LA 는 스카이팀 스탑오버로 몇일 관광하고, 칸쿤에서 또 쉴 수 있다.  
– 중간에 스탑오버를 하기 때문에 중간에 ‘이코노미’ 좌석을 타더라도 부담이 없다.
– 델타 ‘컴포트 플러스’가 가장 경제적이고 편안한 여행이 될 것이다.
 
[단점]
– 여행을 길게 가야하고, 비행기도 많이 타야 한다. PP 카드 필수!!!
 
(추가) 타이항공 마일리지로 북미까지 아시아나 탑승 후 추가발권
-> 타이항공을 이용해서 북미까지 가고 나머지를 유상 발권하는 방법입니다.  
 
– 전체 노선: 인천(ICN)-> 샌프란(SFO)/뉴욕(JFK) ->  LA(LAX) -> 칸쿤(CUN)
 
– 마일리지 노선1: 인천(ICN)-> 샌프란(SFO) |  아시아나 비즈니스
– 마일리지 노선2: 샌프란(SFO) ->  칸쿤(CUN) | 유상발권(4시간)
 
– 노선1 비용: 타이항공 144,000마일 * 10원(단가) + 10만(유할) = 154만원  
 -> 비즈니스 스마티움 적용 요청시 20만원 추가
– 노선2 비용: 유상발권 40~50만원
 -> 총비용: 199만원  
 
[장점]
– 총 비용 200만원 이하로 비즈니스를 탈 수 있음
– 출발시에는 샌프란, 도착시에는 뉴욕 경유시 모든 도시에서 몇일간 머무를 수 있음
 
[단점]
– 타이항공 고객센터에 전화로만 발권 가능 
 -> 직항 노선이라 발권해줄 것으로 예상됨(스사사에 후기는 없음) 
   

(방법5) 델타 마일리지로 대한항공 및 델타항공 좌석 발권 

-> 델타 마일리지가 여러가지 이벤트로 많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 전체 노선: 인천(ICN)-> 아틀란타(ATL)/LA(LAX) -> 칸쿤(CUN)
 
– 마일리지 노선1: 인천(ICN)-> 아틀란타(ATL)/LA(LAX)  |  대한항공
– 마일리지 노선2: 아틀란타(ATL)/LA(LAX)  -> 칸쿤(CUN) | 델타항공
– 필요 마일리지1: 왕복 180,000(왕복) -> 324만원(18원 단가,유할제외) 
– 마일리지 적립 및 구입: 삼포 전환(아멕스 그린) , 크마/프마 전환  
– 발권 방법: 델타 홈페이지 
– 총비용:  340만원(유할 포함)
 
 <‘인천 <-> 칸쿤’ 노선을 델타항공 델타원(비즈니스 좌석) 발권 화면 > ↓↓↓
 
[장점]
– 대한항공과 델타의 마일리지 보너스 좌석은 독립적이라서, 대한항공 좌석이 부족한 경우 활용할 수 있다. 
– 델타 탑승 후에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 성수기 추가 공제가 없다. 
 
[단점]
– 비싸다.
  
 

<상황별 추천 항공권>  

(상황1) 저 신혼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 ‘(방법1-1)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스카이팀 좌석 발권‘을 추천합니다. 
 
 마일리지를 잘 활용 하려면 편도신공/이원발권을 추천하지만, 미국 경유는 스카이팀이 좋습니다
 
 미국 경유 시 뉴욕이나 LA를 경유해서 몇일 관광하시고 칸쿤에서 푹 쉬다가 오십시요.
 
 결혼 준비로 돈 들어 갈때 많은데, 추가 비용들여서 ‘편도신공’을 꼭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스카이팀 발권만으로도 이미 유상발권 가격의 절반입니다.  
 

(상황2) 나는 대한항공 마일리지가 많고, 대한항공이 좋아요.

-> ‘(방법1-2)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대한항공(편도신공) 및 스카이팀 좌석 발권’을 추천합니다. 
 
 그동안 열심히 모았던 마일리지를 마음껏 사용하실 기회입니다. 
 
 편도신공 및 스카이팀 좌석 발권으로 마일리지 최대 효율을 누려보세요. 
 

(상황3) 삼성 카드 포인트가 많아요.

->’(방법3) ANA 마일리지로 아시아나 및 UA 좌석 발권(총비용 211만원)을 추천합니다. 
 
 가장 경제적인 방법입니다. 
 아멕스 카드나 항공사 신용카드도 필요 없이 삼포를 바로 마일리지로 전환 가능합니다. 
 
 ANA 마일리지 유효기간이 3년이라, 혹시 사용하지 못할 것이 불안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분께는 (방법1-1)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스카이팀 발권을 추천합니다.  
 

(상황4) 가족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가족 여행을 위해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조건 1> 많은 인원이 한 비행기에 최대한 같은 등급에 타야한다.
 <조건 2> 항공료가 최대한 적게 들어야 한다. 
 <조건 3> 환승이 적고 대기 시간이 적어야 한다.
 
 사실 <조건 1~3>이 동시에 될 수 없는 조건들입니다…
 
 제가 이번 글을 준비하면서 제일 찾기 힘든 구간이 ‘스타얼라이언스의 미국내 연결’ 이었습니다.
 미워요! UA
 
 그나마 스카이팀은 상대적으로 쉬웠고요. 
 고마워요! 델타
 
 제 추천 방법은..
 대한항공을 모으셨다면 ‘(방법1-1)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스카이팀 좌석 발권’ 이고
 아시아나항공을 모으셨다면 ‘(방법2-2)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아시아나(이원발권) 및 스타얼라이언스 좌석 발권’ 입니다. 
 

(상황5) 하와이와 칸쿤을 모두 가고 싶어요

-> ‘(방법 4-3) 타이항공 이용 + 델타 이코노미(컴포트 플러스):226만원’ 
 
가장 경제적이고 가장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델타 컴포트 플러스’ 구간은 유상발권으로 하셔도 됩니다. 
 

(상황6) 쌓아 놓은 마일리지도 삼포도 없어요.

-> ‘(방법1-1)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스카이팀 좌석 발권 ‘ 을 추천합니다. 
 
아마도 당신은 번거로운 것을 싫어하시는 분 같네요. 
리브메이트 및 엘포인트 등을 이용해서 현금을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하세요.
 
발권도 여러번 할 필요 없고, 환승도 쉽습니다. 
 

(상황7) 마일리지 없이 이코보다는 편안하고 더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 아시아나항공 이용 방법 
– 구간1: 인천(ICN)-> 샌프란(SFO) | 아시아나 항공 A350 100만원(항공료) + 36만원(업그레이드) 
=> 업그레이드 비용 36만원은 ‘이코노미 -> 이코노미스마티움’ 비용 
– 구간2: 샌프란(SFO) -> 칸쿤(CUN) | 에어제트(멕시코저가항공) 40만원 or UA 70만원
=> 총비용: 136(아시아나) + 70(UA) = 216 
=> 아쉽게도 마일리지를 이용한 (방법3) ANA 마일리지로 아시아나 및 UA 좌석 발권’ 방법이 211만원이었습니다.
   차이가 없지요? 지금부터 삼포적금 하시길 추천합니다.
 
 <‘인천 <-> 샌프란’ 노선을 아시아나 이코노미 유상 발권 화면 > ↓↓↓ 
 <‘인천 <-> 샌프란’ 노선을 UA 이코노미 유상 발권 화면 > ↓↓↓
 
* A350 기체 설명
 A350기는 신소재를 사용한 가벼운 동체와 차세대 엔진, 독특한 날개 디자인(30cm 더 길다) 등으로 25% 연료 효율을 높인 환경친화적 항공기로 탑승객 피로도를 덜어준다.
 
 또 2~3분 주기 공기순환시스템과 LED 조명 등으로 쾌적한 기내환경, 앞뒤 간격이 7-10Cm 넓은 이코노미스마티움(편도요금 150달러 추가), 기내 인터넷 유료 이용(1시간 11달러, 3시간 16달러, 무제한 21달러)등이 특징이다. 
 
 < 아시아나 항공 A350 프리미엄 이코노미(이코노미 스마티움) > ↓↓↓
 
[결론]
 
미주 여행은 거리가 멀고 비용 측면에서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일리지를 이용하면 긴 여행도 좀 더 편하고 즐겁게 다녀올 수 있어요.
 
특히 항공연맹이 부족한 스카이팀의 장점을 잘 살리는 기회입니다. 
 
이번에 소개한 뉴욕/칸쿤 조합 뿐만 아니라
뉴욕/플로리다, 라스베가스/샌디에고, 시애틀/벤쿠버 등 다양한 조합이 가능합니다. 
 
<참고글> 다구간 스카이팀 마일리지 사용기( https://cafe.naver.com/hotellife/1161233 ) 
( 인천(ICN) -> 애틀란타(ATL) -> 칸쿤(CUN) / 칸쿤(CUN) -> 올랜도(MCO) 스탑오버 3일 -> 뉴욕(JFK) -> 인천(ICN) 발권 및 여행기)
 

[참고글] 항공 마일리지 휴양지 비즈 항공권 발권하자. (1편:몰디브)

[참고글] 항공 마일리지로 휴양지 비즈니스 타고 가자.(2편:하와이) 

[참고글] 항공 마일리지로 휴양지 비즈니스 타고 가자(4편:칸쿤과 미국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