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이름 걸고 XX것”…후크 대표 녹취록 공개→충격 파문[종합]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입력 2022. 11. 23. 21:31 수정 2022. 11. 2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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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와 후크엔터테인먼트의 정산 문제로 갈등이 빚어진 가운데, 소속사 권진영 대표의 녹취록이 공개돼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공개된 녹취록에서 권진영 대표는 “그냥 이제 뭐 막가란 식으로 내용증명도 보내고 그러니까 막가란 식으로 그냥 뭐 그냥 막 그렇게 나오는 것 같은데. 내 이름을 걸고 죽여 버릴 거야”라며 “내 남은 인생을 이승기를 죽이는데 쓸 거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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