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니키리, ♥유태오 실망할라…갈비뼈 노출 "관리 못해서 살빠진 몸 유지"

[OSEN=최나영 기자] 사진작가 겸 영화 감독 니키리가 멋진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그의 마른 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니키리는 14일 자신의 SNS에 “화보를 찍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관리를 잘 못해서 계속 살빠진 몸을 유지하고 있어요. 밤에도 안먹고 심지어는 오전에 운동까지 해대서 통통한 몸으로 돌아가지를 못하고 있네요”라며 “앞으로는 좀 더 자기관리에 신경써서 예전의 몸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려구요. 하지만 부족한 저를 너무나 멋지게 화보로 만들어주신 WWD 매거진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재밌는 촬영이였습니다”란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사진 속에는 여러 파격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니키리의 개성이 그대로 드러난 화보 컷이 담겨져 있다. 갈비뼈가 그대로 드러나는 듯 군살 없는 니키리의 비주얼이 눈부시다.

한편 니키리는 배우 유태오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니키리는 10년 동안 유태오의 뒷바라지를 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nyc@osen.co.kr

[사진] 니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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